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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클럽 렉서스와 함께하는 자선바자회
일자 2019.11.12 (15:01) 조회수 686

2019년 10월 29일 영남일보 기사입니다.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클럽, 기금마련 바자회

렉서스와이엠과 소외여성 돕기

경매로 기금 1900여만원 모아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클럽 회원들이 자선바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클럽은 렉서스와이엠과 공동으로 국제소롭티미스트 회원,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 렉서스 대구전시장 5 라운지홀에서 어려운 소녀와 여성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 바자회를 열었다.

박신연 대구클럽 회장은예년에는 공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가져오거나 공장에 바자회용 물건을 특별제작해 판매했다. 하지만 올해는 대구클럽 회원들의 애장품을 경매방식으로 판매했다 “38명의 회원 100% 참여했으며 다양한 애장품이 나와 반응이 뜨거웠다 말했다.

·가방 등을 회원들이 직접 착용하고 패션쇼를 하듯 경매를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회원들의 애정이 묻은 물건 200여점은 대부분 팔려 1900여만원의 기금이 모였다.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클럽은 2년마다 자선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해 어려운 처지의 소녀 지원 여성 기술교육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에 사용한다.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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