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및 활동내용 > 뉴스
제목 경상일보 국제소롭티미스트 울산태화클럽 바자회 열어
일자 2016.12.02 (14:25) 조회수 1609






국제소롭티미스트 울산태화클럽(회장 김애라)은 6일 울산병원 앞 테라스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여성과 소녀돕기 기금마련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의 가방, 의류, 악세사리 등과 참기름 들기름 레몬차  먹거리 등은 

울산태화클럽 회원들이 기증했고 또 회원들이 직접 만든 파전과 부침개 들은 

행사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판매 했다. 회원들은 소롭티미스트 정신으로 항상 

희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실시 하고 있다. 

김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여성들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최고의 여성들로 거듭 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는 것에 봉사의 목적이 있다”며 

“바자회로 만든 기금이 아픈곳을 찾아가서 통증 치유 해주는 진통제 처럼 

적재 적소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신효철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총재와 임정미 차기총재 까지 

서울에서 내려와 회원들을 격려 했다. 신총재는 “울산태화클럽은 테풍 차바 영향으로 큰 피해가 

나서 경황이 없을 텐데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여성 돕기 기금마련 바자회에 참여해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안진희 부산울산경남지역대표이자 울산태화클럽초대회장은

“129개국 여성 9만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여성봉사단체로는 세계최대임을 알고

자부심과 자존감을 가져 달라”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이상적인 봉사를 꿈꾸던 전문직 여성 80여명이 첫 활동을 시작해 

현재 129개국에서 8만여명의 회원을 둔 국제여성봉사단체다.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는 라틴어의 ‘Soros’(여성)와 

‘Optima’(최고최고)의 합성어로‘최상의 여성들’을 뜻한다. 

한국협회는 1966년 결성돼 현재 50년째를 맞고 있고 

울산태화클럽은 2006년 창단해 올해로 10주년을 맞고 있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326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