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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길뉴스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지회 바자회개최
일자 2016.03.13 (17:40) 조회수 1223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지회(회장 홍경혜)15일 김천역광장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는 회원들이 헌옷이나 손수 만든 생필품 계절 음식등을 만들어 팔았다.

홍경혜 회장은 오늘 추운날씨에도 회원들이 노력하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바자회수익금이 100여만원이나 되었습니다. 이 수익금은 김천지역의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쓸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지회는 지난 61일 회원29명으로 출발해 지부인준을 받고 본격적인활동에 들어갔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인권과 여성지위 향상에 힘쓰며, 지역사회 및 국내외 문제에 관심을 높이고 최상의 삶을 지향하는 여성들이 삶의 가치를 봉사에 두고 소녀와 여성들의 소질에 맞추어 교육을 통해 기술 습득을 지원해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게 지원하는 여성들만의 단체이다.

Soroptimist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soror (자매라는 의미) 그리고 optima (최고)에서 만들어졌다.

첫번째 Soroptimist club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세워졌고, 지금은 3000개가 넘는 클럽이 세게 곳곳에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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